완도 청산도 4월 5월 완도 가볼만한 곳 청산도 유람선 유채꽃

청산도 여행 5월 완도 가볼만한 곳 : 청산도선 유채꽃 여행일시 : 2024년 4월 18일 / 글, 사진 : 순정에이지 주세환

지난 4월,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완도 청산도로 여행을 후배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은 험난했지만 노란 유채꽃이 만발한 청산도는 한 번쯤 가보면 좋을 것 같은 매력적인 섬이었다.

01. 전라남도 완도군 장보대로 339 완도해안여객터미널

서울에서 온 여행 형제들을 공주에서 만나 첫날은 완도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아침 청산도행 배를 타기 위해 완도 연안여객터미널로 향했다. 완도와 청산도까지 차를 가지고 이동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차를 먼저 실어야 할 것 같아 한 시간 일찍 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 보트는 예약제로 운영되지 않고 선착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가 청산도 유채꽃 시즌이 한창이어서 여행객이 많아서 요즘은 서둘러야 한다고 하네요. 차량 매표소와 승객 매표소는 서로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차량 매표소는 배 근처의 컨테이너 상자에 위치해 있습니다. 출발 1시간 전부터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승객은 여객선 터미널에서 별도로 항공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청산도에 갈 때. 차량 이용 시에는 운전기사 신분증과 차량등록증을 꼭 지참해주세요! 잊지 마세요! 봄철 청산도 운항시간 완도 – 청산도 청산도 – 완도 107:0006:50208:3009:00311:0011:30413:0013:00514:3015:00618:0018:00요금 8,700원 (편도) 중형여객 기준 왕복 차량 + 운전사 68,700원 청산농협 완도운수사무소 061-552-9385 기상 및 선박상황에 따라 운행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니 사전에 해당 선사에 확인(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8시 30분 청산도행 페리표를 구매하고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티켓 구매시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완도 가볼만한 곳 청산도는 봄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여 청산도를 찾는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많이 있습니다. 드디어 체크인 시간이 되었습니다. 개찰구에서 탑승권을 보여주고 탑승 시 탑승권과 신분증을 보여주었습니다. 02. 청산도 선적문으로 나가니 청산도로 향하는 배가 항구에 기다리고 있었다. 청산도 여행이 처음이라 설렘도 있고 기대도 컸던 것 같아요. 청산도까지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여행객들이 꽤 있습니다. 청산도(淸山島)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에 있는 본섬이다. 대모도, 소모도, 여도, 장도 등 4개의 유인도와 여러 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사계절 내내 푸르른 섬이라 청산도라 불린다고 한다. 배는 꽤 크고, 내부에 의자가 있고 양쪽에 바닥 공간이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땐 대부분 의자나 바닥에 앉았는데, 돌아올 때는 대부분 바닥에 눕더라고요. 편의점도 있고 바다 전망도 있습니다. 갈 수 있는 자리도 있지만 바람이 쌀쌀해서 실내가 더 좋습니다. 배는 정확히 8시 30분에 항구를 출발합니다.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해 시야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완도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배는 바로 앞에 작은 섬인 제주도가 아름답다. 날씨가 좋으면 완도에서 가볼만한 곳 몇 군데를 둘러보기로 했는데, 청산도를 다녀온 뒤 황사가 너무 심해 결국 명사십리만만 방문하게 됐다. 배는 점점 항구를 떠나 청산도로 향하고 있다. 봄을 맞이하기 위해 청산도를 찾은 사람들과 함께 사람들도 여유롭게 앉아 청산도를 기다린다. 완도 선착장에서 출발한 배는 약 50분 정도 걸려 청산도에 도착했다. 먼저 도청항에 도착해 청산도 지도를 받기 위해 관광안내소로 갔다. 03. 청산도 청산항 도착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도청리 배에서 차를 타고 함께 내려서 지도를 보며 서편제 촬영지로 향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섬인 창산도는 유채꽃으로 유명하다. 도청항에서 청산도 가볼만한 곳인 유채꽃밭으로 유명한 서편제 촬영지까지는 1.5km, 차로 4분 거리이다.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선정된 청산도는 평소보다 천천히 걸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04. 청산도 유채꽃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당낙리 638-1 청산도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인 유채꽃밭에 도착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데크로 이동한 뒤 내려다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그림 같다. 유채꽃과 바다의 조합이 마치 유화처럼 느껴지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완성했다는 뿌듯함과 감동을 느낍니다. 5월 완도 가볼만한 곳 청산도를 여행할 때, 슬로시티에 걸맞게 최대한 천천히 천천히 탐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단식 논에 심어진 유채꽃을 감상하다 보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됩니다. 원래 계획은 청산도에서 1박을 하며 여유롭게 섬을 둘러볼 예정이었는데, 청산도에는 원하는 숙소가 없어 완도에서 1박을 하고 차로 섬을 일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청산도 유채꽃밭을 구경한 후 영화 서편제 촬영지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서편제 촬영지는 현재 주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곳곳에 촬영장소를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영화 서편제를 본 적은 없지만 내용이 낯설고 마치 내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 든다. 촬영장에 가까이 다가가면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걸어다니기도 합니다. 05. 서편제 촬영지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당낙리 657년 4월 완도 가볼만한 곳 서편제 촬영지 인근, 서편제 촬영지 부근, 서편제 촬영지 주변 청산도 여행은 청산도 여행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다. 음악 소리에 맞춰 춤을 춰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청산도를 산책하러 온 여행자들은 모두 신이 나서 간신히 춤을 추고 있다. 영화 서편제 촬영장 주변에 꽤 오랫동안 머물며 사진도 찍고 산책도 했습니다. 계단식 논에 심어진 유채꽃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으며, 그 앞에 펼쳐진 바다는 참으로 평화로워 보입니다. 우리는 해변으로 내려가서 전체 지역을 둘러보았습니다. 유채꽃밭이 생각보다 넓어서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았습니다. 서편제 선술집에서 막걸리와 파전을 ​​먹어볼까 고민하다가 점심시간이라 대신 주차장에 있는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었어요. 4월, 5월 완도 가볼만한 곳 : 청산도에서 드론을 날렸는데 하늘에서 보이는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06. 청계리 범바위 06. 청계리 점심 식사 후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은청산도를 들러볼 만하다. 두 번째 목적지는 청계리 범바위이다. 성수기에는 차로 오를 수 없어 셔틀버스를 타야 하는데 왕복 3,000원이다. 청산도 여행코스 청계리 범바위는 완도군 청산도에 위치한 특별한 곳이다. 이곳은 청산도 슬로길 5코스의 일부로, 바위가 호랑이가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닮았으며, 바람이 불면 바위 틈에서 호랑이가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4~5월 완도 가볼만한 곳 청산도 범바위는 자력이 강해 근처에서는 나침반이 작동하지 않아 신비의 바위라고 불린다. 여기에는 전망대와 카페도 있어 잠시 쉴 수 있는 곳이다. 청산도 여행의 에필로그는 여기까지다. 자세한 여행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하겠습니다. #청산도 #청산도 페리편 #청산도 여행 #완도청산도 #청산도 가볼만한 곳 #완도 가볼만한 곳 완도 연안여객선터미널 전라남도 완도군 장고고대로 339 청산도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do 영화 촬영지(서편제) 촬영지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당낙리 657 지방항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도청리범바위 청산 청계리 풍경사진관- 전라남도 완도군 면 사진/글 주세환Copyright @ 주세환 All right ReservedP HOTOBYJUSAEW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