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코감기로 시작한 기관지염 증상 일주일만에 극복(아기 가래 기침)

나나 트윈스에게 7월은 가혹한 달이라고 생각해요. 나나 2호는 수족구, 나나 1호는 기관지염이 심하게 걸렸어요. 쌍둥이 모두 아프다고 왜 저는 사전에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다행히도 이 여행은 무사히 끝났습니다. 오늘 나나 1호도 소아청소년과에서 처방받은 약만 먹고 추가 진료는 받지 않아도 된다고 했어요. 일주일 만에 극복한 9개월 아기 기관지염 증상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나름의 기관지 염증 상태의 아기 관리 방법도 함께. 9개월 아기기관지염 초기증상

첫날:물 흐르듯 흐르는 콧물, 코 감기 진단 나나 2호가 손발 입에서 아픈 가운데 나나 1호의 코로 맑은 콧물이 나왔습니다.처음에는 나나 1호 소아 청소년과에 가는 김에 약을 받고 있다는 정도였습니까.코 감기의 진단을 받았습니다.콧물이 나왔을 뿐 별로 아기가 불편할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1차 처방(아이죠웅)하이킹 라 네오 시럽(세균 감염증 치료제)바시 지질 실수 캡슐(정장제)레보도롯프 자물쇠(기침 약)알바 스테인 캡슐(가래 제거제)후에브로밍-에이 시럽(비염 약)싱규루다웅 세립 4mg(천식 비염 약)

둘째 날 : 어지러운 가래소리 + 변지림 기관지염 약을 처방받았는데 오히려 더 상태가 나빠졌습니다. 숨쉬기가 답답해서 숨이 찰 것 같은 소리가 나왔어요. 항생제 때문인지 아픈 탓인지 변을 보기도 했습니다.

셋째 날 : 가래의 강도 + 변지림, 기관지염 진단 평소 숨을 쉴 때도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밤에 잘 때는 쇳소리를 내면서 잤어요. 새벽에 자서 답답해서 수시로 일어났어요. 소아청소년과를 바꿔서 기관지염 진단을 받았어요. 폐렴으로 나빠질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 처방받은 약을 먹으면서 지켜보기로 했어요. 변이 현상은 아기가 아파서 그럴 수도 있고 항생제 때문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2차처방(국기)록솔시전(진해거담제,기관지확장제)페니라민정(항히스타민&항알레르기제)바실페디산(정장제)헤브론시럽(기관지염,기침,가래)크라신건조시럽125(항생제)

4일째:아기의 코의 식염수를 들이댔다+가래가 누그러지다 나나 1호가 콧물 가래로 힘든 듯이 보였습니다.기침이 심해지지 않는 것은 긍정적이었습니다.소아 청소년과에서 기침의 횟수가 늘지 않았는지 체크하도록 했어요.약을 먹이고 재워직전에 아기의 코에 주름 쿠르 식염수를 몇 방울 넣어 주었습니다.확실히 나나 1호의 가래가 끓는 듯한 쇳소리는 별로 하지 않았습니다.낮잠 시간도 길어지고 밤눈이 깨는 횟수도 줄었습니다.5일째:아기 기관지 염이 많이 호전된 나나 1호가 예상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기관지 염이 폐렴에 걸려서 입원하는 리뷰를 많이 보셨군요.수족구 병으로 고생하는 나나 2호보다 오히려 나나 1호가 예후의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식염수는 계속 넣어 주고 가습기에 습도도 잘 관리하고 주었습니다.숨결이 초기보다는 확실히 안정되었습니다.3차 처방(못)하이드 라섹 30mg(설사약)로키솔시죠은(진해 거담제, 기관지 확장제)바실페지산(정장제)헤브론 시럽(기관지 염, 기침, 가래)

6일차, 7일차 : 코감기 정도의 증상, 적어도 가래가 남아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정말 왠지 코가 막힌 것 같은 느낌만 들었어요. 끝이 보였어요. 8일차 : 추가 증상이 없는 경우 진료 종료 어머니의 느낌은 90% 정도 나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처방한 약만 먹고 별다른 증상이 없으면 진료를 안 받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처음 진료받으러 갔을 때는 가래가 심하게 끓어서 숨쉬기도 힘들었기 때문에 폐렴 가능성까지도 얘기를 들었던 나나 1호인데 정말 좋았어요. 4차처방(쿠기)록솔정(기관지염, 부비강염, 기침, 가래)바실페디산(정장제)코비앙에스시럽(콧물, 코막힘, 재채기, 비염)나나 트윈스 엄마 아기 가래 기침 관리 노하우기관지염 나나 1호를 돌보면서 제가 한 방법은 아기 코에 식염수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굳이 아프지 않아도 코에 식염수를 몇 방울 넣어주는 건 평소에 해도 되는 일이라고 소아청소년과 진료 때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하루 3~4회 정도 약병에 식염수를 넣고 몇 방울 떨어뜨리면 됩니다. 오늘 진료할 때 물어보니 해도 되는 방법이 맞다고 하셨어요. 나는 낮잠이나 밤에 자는 시간을 약 주는 시간에 맞췄어요. 약을 먹이고 재우기 직전에 아기의 코에 크링클 식염수를 몇 방울 떨어뜨려 주었습니다. 나는 코를 삼키고 넘길 정도로 넣어줬어요. 넣으면 확실히 푹 잘 수 있어요. 낮잠도 도중에 일어나지 않고 밤에도 잠을 잘 수 없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아기기침을 했을때의 등두드리기(6개월이후)출처 | 임신 출산육아대백과손바닥을 컵처럼 패여 등을 가볍게 두드리면 기관지에 붙어 있는 가래가 쉽게 빠진다. 이때 세게 때리지 말고 가볍게 툭툭 치는 느낌으로 해야 하고 너무 오래 하는 것도 좋지 않다.아기용 팜컵은 가래를 제거하기 위해 등을 두드릴 때 사용하는 아이템입니다. 주문한 아기 가래 팜컵을 몇 번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아기 가래 기침이 좋아졌거든요. 하지만 여러 번 사용하면서 아기의 가래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팜컵으로 만들어 주면 엄마도 아이도 편안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육아 아이템처럼 집에 하나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아기 가래 제거를 위해 검색하다가 팜컵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거든요. 아기 카레팜컵이라는 아이템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나중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공유합니다.나나 1호 가래 빼주려고 산 팜컵인데 둘이 장난감인 줄 알고 싸우네요. 이 싸움은 서막에 불과하겠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요.쌍둥이가 동시에 아파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것 또한 끝났습니다. 쌍둥이 육아의 큰 단점이 혼자만 아플 수는 없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쌍둥이는 임신, 출산뿐만 아니라 육아 중에도 역경이 많네요. 아픈 아이들을 돌보느냐고 미뤄둔 블로그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어줘야 해요!#기관지염 #기관지염증상 #기관지염기침 #기관지염치료 #기관지염항생제 #기관지염같은가래 #아기 기관지염 증상 #아기 기관지염 기침 #아기가래팜컵 #아기가래제거 #아기비식염수 #아기가래기침